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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주 풀 이

권민아(權珉娥)사주 - 나유정역학연구소

CBS노컷뉴스 민소운 기자 solucky@cbs.co.kr

출생 : 1993년 9월 21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신체 : 158cm, AB형

학력

재송여자중학교중퇴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방송통신고등학교졸업

멸명 : 맹아

사주

AOA 출신 권민아가 친언니의 탈세부터 중고거래, 채팅 아르바이트 등 연이은 사기 피해 고통을 호소했다. 20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권민아가 채팅 아르바이트 사기로 약 1,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AOA 활동 때 그룹의 인기와 더불어 소소한 인지도를 얻었으나 AOA 과거 폭로 사태 이후 지나칠 정도로 브레이크 없는 폭로 남발과 일반 대중들이 보기에 이해할 수 없는 부적절하며 비정상적인 행동과 처신 등 여러 사건 사고로 인해 끊이지 않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권민아의 사주는 편관이 많은 관왕신약자로 비견인 목이 용신이며 수운은 희신으로 작용하게 된다. 운세가 미약하여 타고난 운으로는 큰 인물이 되기 어렵고 노력 끝에 성공하는 운세로 실패수가 자주 있고 몸에 흉터가 생길 확률이 높으며 여러 차례 곤경을 겪을 수 있는 명이다.

 

인정이 많아 남으로부터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고 결국 함정에 빠지는 일이 많겠다. 직업으로는 주관이 뚜렷하고 표현력이 좋아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 업종이 좋으니 배우나 가수등이 알맞는 직업이라고 하겠다.

 

배우자궁이 상관으로 기신이 앉아 있고 사유금국을 이루니 편관이 중중하여 관성의 덕은 부족하겠다. 색난이 많이 있을 수 있는 운으로 부부사이는 대립과 갈등으로 침실이 적막하다고 볼 수 있으므로 만혼을 해야 좋으며 첫 번째 결혼은 이별수가 있으니 나이 차이가 많은 남성과 혼인하거나 중매가 좋겠다.

 

관성이 많은 사주는 잔병이 많아 항상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소신것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심적 스트레스를 이기는 힘이 미약하므로 주변사람을 원망하거나 스스로 무너지는 일로 망신을 당할 수 있다.

 

26세-35세 갑자대운에 금수가 충만한데 또다시 비가 내리는 운을 만나니 겁재에 자신의 재물이 털리는 일이 많다. 2023년 계묘년에 무계합 화가 되면서 새로운 일에 손을 댄다면 모두 허사요 오히려 재물이 나가는 운이다. 자신이 스스로 마음이 동해서 하는 일이니 원망할 때도 없이 법에 의존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2024년- 25년 까기도 비견,겁의 운이므로 이 같이 자신의 재물을 겁탈당하는 일은 계속될 수 있으므로 욕심을 버리고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것은 특히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용신의 운은 46세-65세의 목운에서 화를 만나는 것으로 이 운에서도 반은 활용할 수 있으나 처음46세 병인대운은 흉하므로 쉽지 않은 인생이라고 하겠다.

 

제공 : 나유정 역학연구소 010 8126 7250
아베의 죽음 나경원 의원의 정치인생,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 등을 비롯하여 일일이 열거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미래의 일들을 정확하게 예견하여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루고 있는 나유정역학연구소입니다..

필자 나유정은......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학생들 개개인의 이성을 동양철학과의 상관성으로 접근하는 과정에서 동양학의 신비에 매료되어 교사를 퇴직하고, 원광대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였고 과목은 명리학, 작명이며 풍수(양택과 음택), 그리고 사주 의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레이디경향 <이달의 운세> 작가로서 10년간 집필하였고, 현 레이디경향 <별자리 운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개인상담도 해 드립니다.

필자의 당부말씀 : 본 포스팅은 N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데이터를 이용하였고 <나무 위키>에 밝혀진 사실을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출생 시간이 없어 사주감정이 어려울 때는 필자가 유추한 시간을 사용하는 관계로 실제 생년월일과 다를 수 있으므로 감정 결과는 단순 흥미로 보아주시고 사주 공부를 하시는 분은 공부에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혹, 위의 글 속의 주인공의 정확한 시간을 아시는 분은 메시지나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lifeyeokhak.tistory.com/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