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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주 풀 이

구교환 사주- 나유정역학연구소

사진 : OSEN=하수정, 장우영 기자

출생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본관 : 능성 구 씨

가족 : 부모님, 형

학력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전문학사

신체 : 173cm, A형

 

구교환은 2006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게 된 이후 2008년 단편영화 <아이들>에 출연해 현재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주로 독립영화로 활동하며 연인인 이옥섭 감독과 같이 작업한 단편들이 많다. 아예 둘의 유튜브 채널이 따로 있을 정도로 한 번 들으면 쉽게 잊기 힘든 목소리가 특징이다. 

 

2017년 조현훈 감독의 독립영화 <꿈의 제인>에 출연, 트랜스젠더 여성인 "제인"을 연기하여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그 이름을 올렸으며 부일 영화상과 백상 예술대상에서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2020년에는 연상호 감독의 <반도>에서 메인 빌련인 "서 대위" 역할로 출연하면서, 그동안 구교환 배우를 잘 알지 못하던 일반 대중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 인지도가 대폭 상승했고,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2021년 류승완 감독의 신작 <모가디슈>에서 북한 대사관 "태준기 참사관" 역을 맡았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D.P에서 한호열 상병 역을 맡으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독특하게 잘생긴 얼굴에 동안 속성, 특이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개성 있는 캐릭터성 때문인지 맡는 캐릭터들이 모두 정석에서 한참 벗어나 있는 경우가 많은데 뛰어난 연기력과 배우 본인의 묘한 매력을 기반으로 한 스타성을 동시에 갖춘 독특한 위상을 가진 배우이다.

 

구교환의 아버지는 사진관을 하신다. 매체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최근까지 증명사진 속 얼굴이나 표정이 똑같다는 말이 나오자, 아버지가 보는 자신의 한결같은 모습이 사진에 반영돼서 그런 듯하다고 답한 적이 있다.

 

사주를 보면 자월의 신미일주로 식상이 주를 이루면서 인수로서 어느 정도는 제어하고 있는 두 가지의 오행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주가 두세 가지로 편고(偏固)하게 이루어져 있으면 대운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고 팔자보다는 운행의 흐름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띠의 성향으로 보면 백설이 하얗게 내린 들녘을 뛰어다니는 개의 형국으로 그 기질은 호방한 성격으로 사물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표현하는 특징이 있고 마음속에는 인정이 많은 반면 성질이 괴팍한 부분도 있어 이기와 독선이 을 부릴 때도 있다.

 

식상의 성격은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고 꼭 연기를 하는 일을 하지 않더라도 몸으로 할 수 있는 재주나 기술 등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단점이라면 꿈을 쫓아가는 경향이 크므로 현실을 파악 하기보다는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을 해놓고 생각하는 성급한 결정을 하기 쉬운 점이 있겠고 관성이 없거나 약하면 열심히 하고 재주가 있다고 하더라도 기회를 얻기가 힘들게 되므로 결실을 보기가 힘든다는 점이다.

 

이 사주의 특징은 신약과 신강을 따지기 전에 수(水)기와 토(土)의 기운이 강하므로 용신은 화(火)가 되고 목의 운이 희신으로 작용하여 목화의 운세에서 발복하고 재물을 얻게 된다. 상관이 강하면서 기신의 작용을 하게 되므로 육친 관계에서는 부모님의 덕이 부족할 수 있겠고 특히 아버지와는 인연이 박하여 도움을 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배우자 자리는 인성이 앉아 있으니 차분하고 음전한 여성을 만나게 될 것이며 능력이 출중한 자로서 자신의 앞길을 열어주며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큰데 이옥섭 영화감독과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교제하고 있는 관계와 결혼은 다른 문제이므로 무관, 무재의 사주에서 아내는 재성을 뜻하므로 무재의 사주 구성이라면 정작 결혼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을 수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대운에서 재운은 이미 지난 후이니 해운에서 목의 운이 왔을 때 아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 지지의 미토 속에 을목만이 유일한 끈이 되어 있어 결혼으로 연결하기에는 그 기가(氣) 약하다고 하겠다.

 

대운의 흐름을 보면 38세-66세 까지의 화의 운을 지나고 있는데 화운은 용신의 운이다. 밝은 조명아래 주인공이 되는 운으로 해운(年運)으로 보면 2022년 임인년부터 2027년까지가 최고의 운으로 목(木)의 기운과 화(火)의 기운을 만나게 되는 좋은 운이다.

 

2026년 45세에는 천충지합이 되면서 잠깐 동안 빛이 사라지게 되는데 이런 운을 만나면 관성은 몸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사주에서 체(滯)가 되는 수기의 기운으로 혈관계통의 문제로 건강을 상하게 하거나 어두운 오행이 주를 이루게 되면 심리적으로도 크게 영향을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겠다. 

 

그러나 화(火)용신운 30년 관성으로 구름 같은 관중을 몰고 다니는 스타운과 58세-77세의 인성운 에는 재물이 늘어나 부자의 반열에 오르게 되는 안정적인 노년의 운세를 남겨두고 있어 고생 끝 행복시작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특히 비뇨기관의 왕성한 지배로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므로 정력 낭비로 심장기능이 약화되기 쉬운 체질로 신경통과 편두통이 자주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과도한 에너지 소모는 주의해야 한다.

 

이 시기를 무난히 넘긴다면 정사 대운인 48세의 운에 이르게 되는데 인생에서 가장 호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좋은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과거에도 많이 활동했던 것처럼 독립영화나 사회에서 필요한 공익성 있는 영화 등으로 연기 잘하는 귀한 배우로 대접받게 될 것이며 재물을 많이 벌어들이는 배우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많은 배우들의 귀감이 될 만한  인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공 나유정 역학연구소 010 8126 7250
아베의 죽음 나경원 의원의 정치인생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등을 비롯하여
일일이 열거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미래의 일들을 사주와 이름풀이로 정확하게 예견하여 감명의 정확도를 증명하는
나유정 역학연구소이며 이곳에서 상담하셨던 분들은 자기발전을 위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필자 나유정은......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학생들 개개인의 이성을 동양철학과의 상관성으로 접근하는 과정에서 동양학의 신비에 매료되어 교사를 퇴직하고, 원광대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였고 과목은 명리학, 작명이며 풍수(양택과 음택), 그리고 사주 의학을 공부하였습니다. 레이디경향 <이달의 운세> 작가로서 10년간 집필하였고, 현 레이디경향 <별자리 운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개인상담도 해 드립니다.

필자의 당부말씀 : 본 포스팅은 N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데이터를 이용했으며 밝혀진 사실을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출생 시간이 없어 사주감정이 어려울 때는 필자가 유추한 시간을 사용하므로 실제 생년월일과 다를 수 있으므로 감정 결과는 단순 흥미로 보아주시고 사주 공부를 하시는 분은 공부에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혹, 위의 글 속의 주인공의 정확한 시간을 아시는 분은 메시지나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lifeyeokhak.tistory.com/

 

(서울=뉴스 1) 권현진 기자